🌿 자연·산책장소 소개
양평물소리길은 양평군을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도보여행길이다. 양수역에서 신원역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총 6개의 코스로 구성돼있다. 코스마다 숙박시설은 물론 몽양 기념관, 양평 5일장, 용문사, 상원사 동종, 회현리 동화마을 등 다양한 관광지, 문화재, 체험마을을 만날 수 있다. 양평물소리길은 태백산 검룡소에서 시작한 남한강, 실개천이 흐르는 흑천길,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계속, 시골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중앙선 전철역이 개통되어 있어 짐을 간단히 꾸려 가까운 전철역으로 쉽게 떠날 수도 있다. 특히 이 길은 각 코스별로 설치돼 있는 인증스탬프를 가이드북에 찍어 물소리길 협동조합 사무실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완주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도보인증제를 실시해, 도보여행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보인증을 위한 가이드북은 관내 전철역 및 주요 관광지에 비치돼 있다. 주말이면 양평의 물소리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에 평화를 얻고, 재충전하려는 많은 도보여행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번 주말·공휴일 날씨
주변 주차장
해당 시설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주변 주차장을 참고해 주세요.
주변 TV프로그램 맛집
이 장소에서 직선거리 10km 이내, 가까운 순으로 안내해요.
‘남겨서 뭐하게’, ‘전현무계획’, ‘생활의 달인’ 등 TV프로그램에 소개된 맛집이에요.
주변 주차장
해당 시설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주변 주차장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