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TASTE OF GREEN>은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패션, 공예, 예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 전시는 'THE SENSED'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을 단순히 바라보는 가치가 아닌 몸으로 느끼고, 공간에서 경험하며, 감각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는 ‘헤럴드아트데이’의 공동주최, 주관으로 < 헤럴드갤러리 >에서 개최되며, 패션 오브제, 섬유공예, 조형, 사진, 아트토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지속가능성이 하나의 미적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주말·공휴일 날씨
주변 주차장
해당 시설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주변 주차장을 참고해 주세요.
주변 TV프로그램 맛집
이 장소에서 직선거리 10km 이내, 가까운 순으로 안내해요.
‘남겨서 뭐하게’, ‘전현무계획’, ‘생활의 달인’ 등 TV프로그램에 소개된 맛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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